- 이 포스트는 계속해서 이 이글루스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 Seventeen Steps는 개인적인 독서리뷰 블로그입니다. 더러 일서나 영서 리뷰가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를 주로 읽으며 순문학이나 인문서는 가끔. 교양인이 되고 싶지만 아직 갈 길이 먼 풋내기입니다.
- 독후감 중 작가 이름과 책 제목이 일본어로 표기되어 있는 경우 일어 원서입니다. 국내발간이 된 경우 글 아래쪽에 라이프로그를 달아 표시합니다.
- 일본 성우와 BL을 좋아하는 부녀자(腐女子)이므로 포스트에 가끔 그러한 성향이 내비칠 수 있습니다. [야옹야옹 로맨스]는 BL소설 리뷰란이므로 주의. [아리스가와 아리스]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글들은 [독후감] 말머리를 단 글들을 제외하면 또 주의.
- 마이너 블로그를 지향합니다.
- 절찬 핑키 사육중입니다.
▶ 요즘의 목표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 완독 및 엘러리 퀸 닥치는 대로 읽기. (09.05.18)
▶ 조모임 같이 하는 재일교포 C군이 내가 일단어 외우고 있는 걸 보더니(죽어라 단어 외우는 거 싫어하지만 내일 단어시험이라...) '이딴 단어 평생 써 본 적도 없어' 하고 칼칼칼 웃었다. OTL
<system: 키안(은/는) 전의를 상실했다!> (09.05.20)
▶◀ 여운계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09.05.22)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연 이틀 누군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어야 한다니, 침통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그나저나 정말로 정치에 요만큼의 관심도 없었던 내가 이렇게 심리적 외상을 입고 있을 정도니... (09.05.23)
▶ 장래희망이 생겼다. 노력하면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 될 수 있을까?
샤워하고 나서 맥주캔 따는 건 정말로 아저씨인 걸까... 오랜만에 시시한 일로 진지하게 고민중. (09.05.26)
▶ 이제 지름은 자중. orz 일단 있는 책부터 다 읽자,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09.05.31)
▶ 모모그레의 「빨간머리 앤」을 들으며 배 아파 넘어가는 중. 윙그으으으으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옷키아찌이이이이 ㅠㅠㅠㅠㅠㅠ ... 하지만 은근히 하마켄의 매슈가 잘 어울려서 깜놀. 그리고 오랜만에 앤 이야기를 훑어보니 슬슬 내가 마릴라 쪽으로 생각이 바뀌고 있는 것을 느끼고 풀이 죽었다. orz 어른이 되었구나, 나... T_T (09.06.01)
▶ 여자는 가끔 크림치즈 스파게티를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한 입 먹자마자 싹 버려버리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다 -_-... 애써 만든 거니까 꾸역꾸역 먹긴 먹었지만. (09.06.07)
▶ 아아, 오늘이 6월 8일이구나... 하고 11년만에 인식했다. orz (09.06.08)


덧글
2009/05/22 01: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5/22 21: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5/23 10: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키안 2009/05/23 22:23 #
푸른 지붕 집 밑의 한 마리 축생과 오늘도 모발 부족한 문어 머리를 빛내고 있는 모모씨들에게 눈탱이에 밤탱이를 토핑해주고 싶다.
2009/07/21 12: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7/22 11: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