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리하라 이치 - 도착의 사각 ~201호실의 여자~(4)2009.11.29
- 恒川光太郎(츠네카와 코타로) - 草祭(초제)(4)2009.11.18
- 岸田るり子(키시다 루리코) - 密室の鎮魂歌(밀실의 레퀴엠)(7)2009.11.15
- 北村薫(키타무라 카오루) - 空飛ぶ馬(하늘을 나는 말)(2)2009.11.12
- 山口雅也(야마구치 마사야) - ミステリーズ≪完全版≫(미스터리즈 -완전판-)(4)2009.11.08
- 乾くるみ(이누이 쿠루미) - カラット探偵事務所の事件簿①(카랏토 탐정사무소 사건부 ①)(2)2009.11.05
- 아비코 타케마루 - 인형, 탐정이 되다(4)2009.11.02
- 皆川博子(미나가와 히로코) - 倒立する塔の殺人(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2)2009.10.27
- 津原泰水(츠하라 야스미) - ピカルディの薔薇(피카르디의 장미)(6)2009.10.26
- 미나토 가나에 - 고백(4)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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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9 15:00
도착의 사각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최근 이글루스 내에서 라노베에 대한 글을 몇 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든 이야기는 '결핍'에서 시작된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본 기억이 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건 오로지 라노베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안무사하고 아무런 문제 없이 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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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8 19:48
<야시(2005.10)>, <천둥의 계절(2006.11)>, <가을의 감옥(2007.11)>에 이은 츠네카와 코타로의 네 번째 작품 <초제(2008.11)>는 '비오쿠(美奥)'라는 가상의 어느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옴니버스 단편집으로 모두 다섯 개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즉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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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5 18:41
와카이즈미 아사미는 올해로 서른일곱 되는 여자다. 딱히 여성적인 매력도 없고, 미대를 졸업했으나 이렇다 할 커리어를 쌓지 못하고 직장에서도 명예퇴직당한 후 집에 얹혀 살며 프리랜서 디자이너 노릇을 하고 있다. 반면 대학 시절 딱히 두각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대 동기 신죠 레이코는 프랑스 유학 후 빛나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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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2 22:52
키타무라 카오루의 일상 미스터리, '엔시 씨 시리즈' 첫 권입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라쿠고를 좋아하는 여대생 '나'가 유명한 라쿠고 가(落語家)이자 탐정 역인 '엔시 씨'에게 이상한 일을 물고 가서 엔시 씨에게 안락의자 탐정을 시키는(...) 이야기구요. 지금이야 키타무라 카오루 하면 본격 미스터리 작가 클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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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8 21:18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이 국내 발간된다는 소식에 이 이글루에서 야마구치 마사야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영광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꽤 오래 전부터 읽고 있었던 <미스터리즈>를 겨우 다 읽었습니다. 통칭 'M 시리즈'라고 불리며 이 뒤로 <매니악스>, <몬스터즈> 두 권이 더 있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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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21:21
<이니시에이션 러브>, <리피트>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이누이 쿠루미의 일상 미스터리 연작 단편집입니다. 퍼즐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어느 부잣집 셋째 아들(...) 후루야 켄조가 '수수께끼 풀이 전담' 탐정 사무소를 차려서, 고등학교 동창인 전직 신문기자 친구 이노우에를 조수로 두고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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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2 14:44
인형, 탐정이 되다아비코 타케마루 지음, 최고은 옮김/북홀릭(bookholic) 그간 아비코 타케마루 하면 <살육에 이르는 병>의 작가로, (이중적인 의미에서)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작가라고만 생각해 왔던 나로서는 이 책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동화책을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표지에, 등장인물은 인형 복화술사와 유치원 교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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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7 22:28
<죽음의 샘>을 읽을 때에는 격하게 압도된 나머지 뭐라 감상을 적을 기운도 남아 있지 않았는데, <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을 읽고 나서는 그나마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고 몇 자 쓸 수 있을 것 같다. 미나가와 선생의 책은 <죽음의 샘>밖에 읽은 것이 없어서 아무래도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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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6 23:43
<아시야 가의 전설>에 이은 백작&사루와타리 시리즈의 속편. 백작이 탐정, 사루와타리가 조수가 되어 콤비플레이를 이루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백작의 비중이 대폭 줄어들고 대신 나이가 좀 든 사루와타리가 결혼도 하고(!) 작가로서 직업도 잡고(!!) 심지어 담당편집자까지 두는 등(!!!) 많이 변하는 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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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6 22:52
고백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비채
교사라는 존재를 한 인간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일까. 고등학교 때까지의 '선생님'은 그야 뭐 마음에 들기도 하고 싫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선생님'은 '선생님'이었지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우리들은 학교라는 같은 공간 안에 존재하면서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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