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乾くるみ(이누이 쿠루미) - カラット探偵事務所の事件簿①(카랏토 탐정사무소 사건부 ①)(2)2009.11.05
- 아비코 타케마루 - 인형, 탐정이 되다(2)2009.11.02
- 皆川博子(미나가와 히로코) - 倒立する塔の殺人(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2)2009.10.27
- 津原泰水(츠하라 야스미) - ピカルディの薔薇(피카르디의 장미)(6)2009.10.26
- 미나토 가나에 - 고백(4)2009.10.16
- [렛츠리뷰] 미우라 시온 - 검은 빛(2)2009.10.10
- 若竹七海(와카타케 나나미) - 製造迷夢(제조미몽)(10)2009.10.08
- 米澤穂信(요네자와 호노부) - クドリャフカの順番(쿠드랴프카의 순서)(2)2009.09.29
- 이누이 구루미 - 리피트(6)2009.09.26
- [독후감] 有栖川有栖(아리스가와 아리스) - ジュリエットの悲鳴(줄리엣의 비명)(4)2009.09.23
- 맹랑한 독후감
- 2009/11/05 21:21
<이니시에이션 러브>, <리피트>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이누이 쿠루미의 일상 미스터리 연작 단편집입니다. 퍼즐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어느 부잣집 셋째 아들(...) 후루야 켄조가 '수수께끼 풀이 전담' 탐정 사무소를 차려서, 고등학교 동창인 전직 신문기자 친구 이노우에를 조수로 두고 사건을...
- 맹랑한 독후감
- 2009/11/02 14:44
인형, 탐정이 되다아비코 타케마루 지음, 최고은 옮김/북홀릭(bookholic) 그간 아비코 타케마루 하면 <살육에 이르는 병>의 작가로, (이중적인 의미에서)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작가라고만 생각해 왔던 나로서는 이 책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동화책을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표지에, 등장인물은 인형 복화술사와 유치원 교사라니....
- 맹랑한 독후감
- 2009/10/27 22:28
<죽음의 샘>을 읽을 때에는 격하게 압도된 나머지 뭐라 감상을 적을 기운도 남아 있지 않았는데, <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을 읽고 나서는 그나마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고 몇 자 쓸 수 있을 것 같다. 미나가와 선생의 책은 <죽음의 샘>밖에 읽은 것이 없어서 아무래도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데...
- 맹랑한 독후감
- 2009/10/26 23:43
<아시야 가의 전설>에 이은 백작&사루와타리 시리즈의 속편. 백작이 탐정, 사루와타리가 조수가 되어 콤비플레이를 이루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백작의 비중이 대폭 줄어들고 대신 나이가 좀 든 사루와타리가 결혼도 하고(!) 작가로서 직업도 잡고(!!) 심지어 담당편집자까지 두는 등(!!!) 많이 변하는 바람에 ...
- 맹랑한 독후감
- 2009/10/16 22:52
고백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비채
교사라는 존재를 한 인간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일까. 고등학교 때까지의 '선생님'은 그야 뭐 마음에 들기도 하고 싫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선생님'은 '선생님'이었지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우리들은 학교라는 같은 공간 안에 존재하면서도 '학생'...
- 맹랑한 독후감
- 2009/10/10 00:07
검은 빛미우라 시온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미우라 시온은 좋아하는 작가긴 했지만 '열렬히 좋아하는 1급 작가'에 넣기에는 조금 망설여졌더랬다. 다소 만화 같은 작풍과 살짝 과장된 느낌의 문체, 그리고 어딘가 밀도가 옅은 분위기 때문에 책에 몰입해서 읽은 적은 별로 없었던 것이다. 특히 이 책과 마찬가지로 섬...
- 와카타케 나나미
- 2009/10/08 00:41
<제조미몽>은 다섯 개의 작품이 실려 있는 연작단편집으로, 도쿄 시부야 구 사루가쿠쵸 서 소속의 이치죠 후우타 형사가 사이코메트러 여성인 이부키 미시오와 함께 겪는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다. 초능력자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이지만 초능력은 사건 해결의 결정적 열쇠가 되기보다는 그야말로 평범한 추...
- 맹랑한 독후감
- 2009/09/29 00:58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제 3작은 <쿠드랴프카의 순서 -Welcome to KANYA FESTA!->라는 제목대로 1, 2권에서 차곡차곡 준비해 온 카미야마 고교의 축제 '칸야제'에 대한 이야기다. 카미야마 고교는 클럽 활동에 특화되어 있어 정식 부나 작은 동호회 등을 전부 합치면 약 50개 정도. 그런 클럽들이 제각기 ...
- 맹랑한 독후감
- 2009/09/26 21:16
리피트이누이 구루미 지음, 서수지 옮김/북스피어 예전에 '장르를 결정짓는 기준'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었다. 그 글에서는 'SF는 설정, 미스터리는 플롯'이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꽤 수긍이 가는 기준이었다. SF 소설이 되기 위해서는 SF의 향기가 풍기는 설정이 존재하면 된다. 미스터리 소설이 되기 위해서는 사건이 발생하고 수수께끼를 푸는 플...
- 아리스가와 아리스
- 2009/09/23 23:24
이번 달 들어 벌써 세 권째의 아리스가와 아리스군요. 단편집이라 쏙쏙 하나씩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소설>과 마찬가지로 히무라나 에가미가 등장하지 않는 NON시리즈입니다. 비교적 '읽는 재미'에 충실하고, 본격추리에 들어가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어쨌든 '광의의 미스터리' 안에는 들어가는 이색적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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